
악당
에르낭 헤이스 (Hernan Reyes)
포르투갈Portugal
조아킹 드 알메이다 (Joaquim de Almeida) · 리우 · 2011 · 1편
리우의 부패한 사업가. 현금 1억 달러가 경찰서 금고에 모입니다.[1]
소개
에르난 레예스(한국어 위키백과는 에르낭 헤이스)는 언리미티드의 조아킹 드 알메이다입니다. 열차에서 빼내려던 차의 주인이고, DEA 요원을 죽인 뒤 돔과 브라이언에게 누명을 씌웁니다.
칩에는 현금 1억 달러의 위치가 들어 있습니다. 팀이 한 곳을 불태우자 나머지는 경찰서 증거 금고로 모으고, 다리 위에서 홉스에게 죽습니다. 아들 단테는 라이드 오어 다이의 적입니다.
메모
이름 표기는 영어 Hernan Reyes와 한국어 위키백과 에르낭 헤이스를 함께 둡니다.
작품
-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Fast Five) · 2011
부하 지지는 열차 습격의 현장 우두머리입니다.
- [1] 1억 달러와 결말은 언리미티드 위키백과 줄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