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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싱글턴 감독 초상. 공개 행사에서 찍은 사진이며 영화 스틸이 아닙니다.
사진: Canadian Film Centre / CC BY 2.0 /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존 싱글턴 (John Singleton)

미국United States

2003 · 극장판 1편

빈 디젤과 롭 코헨이 빠진 2편을 마이애미에서 연출.[1]

시리즈에서의 위치

2편의 감독입니다. 첫 편을 보고 자신이 왜 그 소재를 생각 못 했는지를 말했다고 2편 위키백과가 전합니다. 사우스 센트럴 로스앤젤레스의 거리 레이스를 이유로 듭니다.[2]

빈 디젤과 롭 코헨이 빠지면서 폴 워커 중심의 독립된 속편이 되고, 촬영지는 마이애미로 옮깁니다.

연출 스타일

타이리스 깁슨은 싱글턴의 《베이비 보이》로 이미 일한 배우입니다.

작품 목록

연속성

돔이 없는 이유를 잇는 단편 《터보차지드 프렐류드》가 2003년 6월 3일에 나옵니다.

관련

감독 허브

  1. [1] 감독 발언의 요지는 2편 위키백과 제작 단락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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